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"King of Diggin" MURO 씨가 만들어내는, 캡 브랜드 <Alphabet Soup>의 제 2 탄이 판매 개시. MURO씨가, 수십년전에 레코드를 만나 듣고, 보고, 알고, 표현하고, 배우는 즐거움을 가르쳐 「학습의 초보」라고도 불리는 알파벳을 그가 매일 만지는 레코드 컬렉션 중에서 A~Z 의 레터링으로 표현한 아이템이 라인업.
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"King of Diggin" MURO 씨가 만들어내는, 캡 브랜드 <Alphabet Soup>의 제 2 탄이 판매 개시. MURO씨가, 수십년전에 레코드를 만나 듣고, 보고, 알고, 표현하고, 배우는 즐거움을 가르쳐 「학습의 초보」라고도 불리는 알파벳을 그가 매일 만지는 레코드 컬렉션 중에서 A~Z 의 레터링으로 표현한 아이템이 라인업.